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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기로운 360’ 솔비, 개인 미술 작업실 공개…“원래 간장게장집”
기사입력 2019.03.08 09: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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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진향희 기자]

솔비가 제주 두모리의 냉동창고 업사이클링을 위해 이창명, 김일중, 미카엘과 함께 그림 그리기에 나선다.

오늘(8일) 오후 6시 TV CHOSUN 2에서 방송되는 ‘동네의 재탄생-슬기로운 360°’(이하 ‘슬기로운 360°’)에 출연 중인 이창명, 김일중, 솔비, 미카엘 셰프는 제주 두모리 마을에 있는 버려진 냉동창고를 동네의 명소로 바꾸라는 미션을 받게 된다. 멤버들은 솔비의 도움을 받아 낡은 냉동 창고를 ‘힙’하게 바꿔줄 작품을 그리기에 나서고, 미카엘 셰프의 지도 아래 ‘건물 오픈식 행사’에 초대 된 마을주민 및 관광객들을 위한 요리를 책임지기로 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멤버들이 솔비의 작업실을 찾아가는 모습이 공개된다.
경기도 양주시에 위치한 솔비의 작업실은 입구에서부터 클럽을 방불케 하는 ‘힙’한 분위기로 세 명의 MC들을 놀라게 한다. 솔비는 “이곳 작업실도 과거 간장게장집으로 운영되었던 공간을 업사이클링 한 곳이다”라고 말하며 당시 쓰였던 인테리어는 물론, 작업실을 준비하며 배송되었던 상자 하나도 그냥 버리지 않고 지금까지 소품 및 가구로 사용하고 있다고 말한다.
이어 ‘붓이 아닌 손,발을 도구로 사용해 그림을 그리는’ 솔비만의 독특한 작업 방법을 담은 영상을 보여줘 MC들을 깜짝 놀라게 만든다.

이어 미카엘 셰프는 두모리의 특산품인 양배추와 콜라비를 이용한 요리를 선보인다. 요리 초보자인 나머지 멤버들은 손이 빠른 미카엘의 빠른 조리 과정을 따라가지 못해 눈치껏 조리했다는 후문이다.

제주 두모리 주민들을 위한 특급 레시피 음식은 오늘(8일) ‘동네의 재탄생-슬기로운 360°’에서 공개된다.

happy@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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