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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별‘ 전현무·한혜진, ‘나혼자 산다‘ 휴식 전 마지막 방송에 쏠린 관심[MK이슈]
기사입력 2019.03.08 15:24:13 | 최종수정 2019.03.08 21:3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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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김소연 기자]

방송인 전현무와 모델 한혜진이 결별하며 오늘(8일) '나 혼자 산다' 방송 후 잠정 휴식기에 들어간다. 결별이 알려지기 전 이뤄진 녹화이나 이날 전현무, 한혜진의 '나 혼자'에 쏠린 시청자들의 관심은 지금까지 응원만큼이나 크다.

8일 밤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가 방송된다. 전현무, 한혜진의 사랑의 오작교가 된 '나 혼자 산다'이지만, 결별하고 나니 서로 부담스러워진 '나 혼자'다.
두 사람이 '나혼자' 잠정 휴식기를 갖기 전 마지막 방송이다.

전현무, 한혜진의 열애는 '나 혼자 산다'로 시작하고, 끝나는 셈이다. 따라서 떠나는 두 사람이나, 보내는 '나 혼자' 측이나 마음이 무거울 수밖에 없다.

두 사람은 이 프로그램에서 만나 호감을 갖게 돼 연인으로 발전했고, 지난해 3월 열애가 알려진 뒤 '나 혼자 산다' 회원들과 긴급 회동을 갖고 직접 열애를 알렸다. 그리고 지난 6일 결별을 발표한 두 사람은 1년 3개월간의 열애를 끝내고 동료로 돌아가며 '나 혼자'를 떠난다. 잠시가 될지, 영원히가 될지 미지수다.


전현무와 한혜진의 소속사 측은 "최근 전현무 씨와 한혜진 씨는 좋은 동료로 돌아가기로 했다"며 결별을 발표한 뒤 "출연 중이었던 MBC '나 혼자 산다' 프로그램은 제작진과 상의를 통해 8일 방송 이후 잠시 휴식의 시간을 가지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날 방송은 결별을 발표하기 전인 지난 4일 녹화됐다. 따라서 내용에 결별이 관한 특별한 언급이 담기지는 않았을 것으로 보인다. 다만 '나 혼자 산다' 측이 전현무, 한혜진의 결별을 안타까워하며 특별한 자막을 넣거나, 잠시 휴식하는데 대한 어떤 인사를 넣을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ksy70111@mkinterne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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