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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김태희 부부, 일주일 차로 ‘한남더힐’ 각각 한채씩 사들였다
기사입력 2019.03.08 17:34:51 | 최종수정 2019.03.11 10:5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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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진향희 기자]

둘째 임신 소식을 전한 비(정지훈) 김태희 부부가 각각 고급 아파트 한채씩을 추가 매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8일 비즈한국 보도에 따르면, 이들 부부는 지난해 8월 서울 용산구 한남동 ‘한남더힐’ 아파트 다른 동에 각각 하나씩 집을 얻었다.

보도에 따르면, 비는 8월 10일 70평 규모의 한남더힐 아파트 7층 한 채에 전세권을 설정했다. 전세금은 33억원이다.
김태희는 7일 뒤 다른 동 4층 한 채(70평)를 42억 3000만원에 매입했다.

두 사람은 비 소유의 서울 용산구 이태원동 소재 다세대 주택을 리모델링해 신혼생활을 해왔다.


김태희 소속사 지난 달 둘째 임신 소식을 전하면서 오는 9월 출산 예정이라고 밝혔다. 소속사는 “또 한 번 축복처럼 찾아온 만남에 김태희 씨는 현재 설레고 감사한 마음으로 안정을 취하며 태교에 임하고 있다”며 “따뜻한 시선으로 지켜봐 주시는 분들께 깊이 감사드리며 새 생명이 찾아왔음을 함께 축복해달라”고 전했다.

비는 지난달 27일 개봉한 영화 ‘자전차왕 엄복동’으로 스크린에 복귀했다. 올 하반기 방송될 MBC 드라마 ‘어차피 두 번 사는 인생’(가제) 출연을 검토 중에 있다.

happy@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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