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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균상 발차기, 기안84 정신 혼미 “대회 나가면 될 듯“
기사입력 2019.03.09 09:24:18 | 최종수정 2019.03.09 19:2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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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양소영 기자]

‘나 혼자 산다’ 윤균상의 발차기에 기안84와 전현무가 당황했다.

8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 윤균상이 자신의 일상을 공개했다.

윤균상은 스튜디오에서 ‘나 혼자 산다’ 멤버들과 이야기를 나누던 중 “쉬어본 적이 없다. 예능 광고 화보 바로 드라마로 이어졌다.
스트레스를 받아도 체감으로 느껴지지 않았다. 쉬어야겠다고 하고 쉬고 하니까 스트레스 때문에 미치겠더라. 이걸 어떻게 풀어야 할지 모르겠더라”고 말했다.

한혜진은 “복싱은 어떨까”하고 물었다. 윤균상은 “취미로 킥복싱을 해봤다. 킥복싱이 재밌다. 스트레스가 풀린다”고 말했다. 기안84는 무에타이를 추천하며 동작들로 시선을 끌었다.

또한 윤균상은 무지해 회원들의 요청에 따라 킥복싱 시범을 보여줬다. 윤균상은 기본적인 자세부터 발차기 등을 보여줬다. 이어 윤균상과 기안84의 대결 아닌 대결이 성사됐다. 윤균상은 킥복싱 실력을 뽐냈다. 기안84는 선뜻 공격하지 못하고 윤균상의 몸으로 파고들어 웃음을 자아냈다.

무지개 회원들은 다시한 번 윤균상에게 발차기를 요청했다. 기안84는 윤균상에게 “체육관 왔다고 생각하고 발차기를 해라”고 말했다. 윤균상이 제대로 발차기를 하자 기안84는 뒷걸음질을 쳤다. 기안84는 윤균상의 발차기 후 “잘한다. 대회 나가면 되겠다”고 말했다.

전현무도 윤균상에게 발차기를 요청했다. 전현무는 “어느 정도인지 알고 싶다.
조세호에게 엉덩이 많이 맞아 봤다. 김동현에게도 맞아봤다”며 “무에타이 배워봐서 안다”고 말했다. 하지만 직접 윤균상의 발차기를 맞은 전현무는 자리에 주저앉았다. 전현무는 “안 아프다”면서도 “시계가 풀어졌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skyb1842@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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