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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슈가, 팬클럽 ‘아미‘ 이름으로 1억원 기부
기사입력 2019.03.09 15:17:28 | 최종수정 2019.03.09 15:1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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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양소영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 슈가가 9일 생일을 맞아 재단법인 한국소아암재단에 1억 원을 기부했다.

9일 소아암재단에 따르면 방탄소년단 슈가가 팬클럽 ‘아미’ 이름으로 1억 원과 인형 329개를 기부했다.

소아암재단 측은 “슈가는 팬들의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기부하게 됐다고 했다”며 “성금을 환아들에게 잘 전달하겠다.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성희 한국소아암재단 이사장은 “소아암, 백혈병 어린이들을 위해 기부해주신 방탄소년단 슈가와 팬들께 감사를 전한다”며 “투병 중인 아이들을 위한 적극적인 나눔 활동은 환아와 환아 가정에 큰 위로와 희망이 될 것이다. 앞으로도 방탄소년단의 활발한 활동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슈가는 11일 공개되는 에픽하이의 새 앨범 ‘sleepless in __________’의 수록곡 ‘새벽에’ 작곡 및 편곡에 참여했다. 방탄소년단은 ‘러브 유어셀프 스피크 유어셀프(LOVE YOURSELF SPEAK YOURSELF)’라는 이름으로 전 세계 스타디움투어를 개최한다.

skyb1842@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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