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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아미(ARMY), 15개 퀴즈로 돌아본 2080일 여정
기사입력 2019.03.10 18:05:27 | 최종수정 2019.03.10 18:0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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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UN ARMY in ACTION(런 아미 인 액션)’ 현장. 사진|강영국 기자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이다겸 기자]

방탄소년단이 팬 이벤트 ‘런 아미 인 액션’에 참여한 팬들에게 인사를 전했다.

10일 오후 3시 서울 시청 앞 서울 광장에서는 방탄소년단의 팬 이벤트인 ‘RUN ARMY in ACTION(런 아미 인 액션)’이 열렸다. ‘런 아미 인 액션’은 방탄소년단의 팬클럽 ‘ARMY(아미)’가 대형 스크린을 통해 방탄소년단의 공연을 함께 보고, 영상 메시지를 공유하는 팬 이벤트.

이날 서울 광장에는 대형 스크린 앞에는 1만 명의 아미가 모여 인산인해를 이뤘다. 빠른 매진 사태로 미처 티켓을 얻지 못한 팬들은 행사 진행 장소 주변의 펜스에 서서 함께 ‘런 아미 인 액션’을 즐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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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UN ARMY in ACTION(런 아미 인 액션)’ 현장. 사진|강영국 기자

방탄소년단은 영상을 통해 “‘런 아미 인 액션’에 오신 여러분 환영합니다. 진짜 많은 분들이 와주셨네요”라고 인사를 전했다. 이어 “재미있는 퀴즈가 많이 준비되어 있다”면서 ‘런 아미 인 액션’ 이벤트에 참여하는 방법을 설명했다.

방탄소년단은 “문제와 관련된 영상을 주의 깊게 봐 달라”고 운을 뗀 뒤, “영상이 멈추고 문제나 오면 재빠르게 판단해서 정답에 해당하는 색을 정면을 향해 머리 위로 높게 들어주세요”라고 말했다.

이어 팬들은 방탄소년단이 낸 15개의 퀴즈를 함께 푸는 시간을 가졌다. 방탄소년단은 영상을 통해 ‘이 장면의 손은 어떤 멤버의 손인가’, ‘이 장면에서 물에 빠진 멤버는 누구인가’, ‘(뮤비의) 다음 장면에서 진이 손에 들고 있던 것은’ 등의 문제를 냈다.

이에 팬들은 빅히트엔터테인먼트 측이 미리 준비한 앞뒷면이 흰색, 보라색인 부채를 들어 올리는 방식으로 보기 2개 중 하나를 골랐다. 팬들은 방탄소년단이 낸 문제를 쉽게 맞춰 놀라움을 자아냈다.


방탄소년단은 마지막 퀴즈로 ‘화양연화 pt.2’의 타이틀곡 ‘런(RUN)’ 응원법 완벽하게 부르기 미션을 제시했다. 현장에 있는 팬들은 한 목소리로 ‘런(RUN)’ 응원법을 완벽하게 소화해 방탄소년단을 향한 아미들의 애정을 실감케 했다.

한편 ‘런 아미 인 액션’은 방탄소년단이 지난달 22일 시작한 ‘아미피디아(ARMYPEDIA)’라는 팬 이벤트의 일환이다. 방탄소년단 측이 서울과 LA, 뉴욕, 파리, 런던, 도쿄, 홍콩 등 전세계 7개 도시에 배포한 2080개의 QR코드를 팬들이 찾아내 사진을 찍고 퀴즈를 푸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trdk0114@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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