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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DNA연구소X’ 윤시윤 “여자친구와 밥 먹기 위해 이틀 굶은 적도”
기사입력 2019.03.11 10:1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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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진향희 기자]

배우 윤시윤이 전 여자친구와의 일화를 공개하며 남다른 사랑꾼 면모를 과시했다.

13일 밤 11시에 방송되는 MBN ‘연애DNA연구소X’에서 MC 윤시윤이 “전 여자친구와 데이트를 위해 이틀을 굶은 적이 있다”라고 말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이날 방송에서 “식단관리를 위해 여자친구와 식당을 가본 적이 없다”는 주인공의 사연을 들은 MC 윤시윤은 “식단관리 때문에 여자친구와 밥을 먹지 않는 건 마음의 차이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우리도 사실 작품 들어 가기 전에 정말 살인적으로 체중관리를 해야 할 때가 있다.
그건 사실 마음의 차이인 것 같다”라고 말했다. 이어 윤시윤은 “예전에 여자친구를 만나러 가기 전에 이틀을 굶고 여자친구와 만나서 한 끼를 먹었다”라고 말해 MC들을 충격에 빠뜨렸다.


이와 같은 발언에 홍현희는 “여자친구와 밥을 같이 먹어주려고 그랬던 거냐”라며 윤시윤의 정성에 폭풍 감탄했고, 모델 변준서는 “이러시면 주인공은 뭐가 돼냐”고 말해 주위를 폭소케 했다.

특히 윤시윤은 “돌이켜 생각해 봐야 한다. 이건 마음의 문제이다”라며 “주인공은 자기 자신에 대한 걸 먼저 지킨 다음에 누군가를 사랑할 수 있는 성격인 것 같다”라고 덧붙였고 MC들은 “그건 맞다”라며 윤시윤의 의견에 적극 공감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밖에 윤시윤이 “방송이 지저분하다”라며 고개를 저은 이유와 방송 중 ‘오뽀내미’ 신조어가 탄생하게 된 에피소드는 13일 방송에서 공개된다.

happy@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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