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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 ‘성접대 의혹‘ 카톡 후폭풍, 피의자 입건→가수A 등 연예인 조사 확대[MK이슈]
기사입력 2019.03.11 10:55:08 | 최종수정 2019.03.11 13:3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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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박세연 기자]

빅뱅 승리(29, 본명 이승현)이 성접대 알선 혐의로 피의자 신분이 된 가운데, 문제의 대화에 참여한 것으로 알려진 연예인도 참고인 조사를 받으며 사건이 확대되고 있다.

승리는 클럽 버닝썬 사태로 불거진 성접대 의혹 관련, 10일 피내사자에서 피의자 신분으로 전환됐다. 버닝썬 사태를 수사 중인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가 승리가 참여한 카카오톡 대화록 분석을 통해 혐의점을 일부 포착했고, 성접대 장소로 거론된 클럽 아레나를 압수수색해 유의미한 증거물을 포착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이 카카오톡 대화 내용을 입수해 분석해왔고, 카톡 대화방에 있던 다른 관계자들도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
이들 중에는 가수 A를 비롯한 연예인도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은 연예인 일부를 참고인으로 불러 조사하며 수사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한편 승리는 버닝썬 사건과 별개로 군 입대를 앞둔 상태였다. 현역 입영 대상자로 입영일은 오는 25일이다. 입영일 이전에 구속영장이 발부될 경우 입대가 연기될 가능성도 있다.

psyon@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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