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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림 파경설, 가오쯔치와 지난해 말 이혼?...소속사 “확인중“
기사입력 2019.03.11 13:08:09 | 최종수정 2019.03.11 13:3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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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성정은 기자]

배우 채림(본명 박채림, 40)과 가오쯔치(39) 부부가 지난해 말 이혼했다는 파경설이 나왔다. 소속사는 "확인중"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채림, 가오쯔치 한중 배우 부부의 파경설은 중국 발 보도로 시작됐다. 중국 연예포털 시나연예는 채림이 SNS 웨이보 계정의 글을 대부분 삭제하고 팔로우를 모두 끊었다면서, 한 관계자에 따르면 채림과 가오쯔치가 지난해말 이미 이혼했다고 폭로했다고 보도했다.
이에 대해 채림 소속사 후너스 엔터테인먼트 측은 10일 매일경제 스타투데이에 "들은 바가 없다"며 "확인 중"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채림, 가오쯔치 부부는 한중 배우 커플로 열애에서 결혼까지 양국 누리꾼들의 큰 관심과 응원을 받아왔다.
두 사람은 중국 드라마 '이씨가문'에 함께 출연하며 인연을 맺어 지난 2014년 10월 한국과 중국 양국에서 결혼식을 올리며 부부가 됐다. 2017년 12월에는 채림이 아들을 출산했다.

결혼 후 채림과 가오쯔치 부부는 함께 중국 드라마와 예능프로그램 등에 출연하며 여전한 사랑을 보여줬다. 채림은 지난해 9월 SBS 예능프로그램 '폼나게 먹자'에 출연해 8년 만에 한국 팬들에게 직접 인사했다.

sje@mkinternet.com

사진|채림 소속사, 채림 웨이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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