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투데이

  • 뉴스
  • 스포츠
  • 오피니언
  • 포토
  • 게임
속보
이전 정지 다음
3월 19일 화 서울 3.8℃흐림
pre stop next

뉴스 > 종합 프린트 구분이미지 이메일 전송 구분이미지 리스트
트와이스 채영, 사진 무단유포 피해 호소…”무서워요, 하지 맙시다”
기사입력 2019.03.11 14:29:00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기사 나도한마디

본문이미지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이우주 인턴기자]

트와이스 채영이 사진 무단 유포 피해를 호소했다.

채영은 11일 트와이스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제가 올리지도 않은 사진이 어딘가에서 올라왔네요. 무섭네요. 그런 건 하지 맙시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수영복을 입고 있는 채영의 모습이 담겼다. 채영은 자신이 올리지 않은 사진이 온라인을 통해 퍼진 것에 대해 두려운 마음을 드러냈다.

채영의 경고에 누리꾼들은 “그러지 마라 진짜”, “채영이 많이 놀랐겠다”, “뭐야 해킹 당한 거야?”, “아티스트 존중 좀 해줘라”, “누굴까 혼나야겠네”, “설마 해킹 아니죠? 누가 몰래 찍은 건가”, “괜찮으세요? 많이 놀랐죠” 등 걱정스러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채영이 속한 그룹 트와이스는 지난 6일 일본 앨범 ‘#TWICE2’를 발매, 5일 연속 오리콘 차트 1위를 차지하며 ‘아시아 원톱 걸그룹’으로 자리매김했다.

wjlee@mkinternet.com

사진|트와이스 공식 SNS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경제용어사전 프린트 구분이미지 이메일 전송 구분이미지 리스트

브런치 연예
인기 포토
오늘의 화제
좌쪽이동 우측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