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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카하시 쥬리, 한국어 공부 삼매경…”韓 데뷔 위해”
기사입력 2019.03.11 15:4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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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이우주 인턴기자]

'프듀48'에 출연했던 일본 그룹 AKB48 타카하시 쥬리가 한국어 공부 중인 근황을 공개했다.

타카하시 쥬리는 지난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한국어 공부 중인 타카하시 쥬리의 모습이 담겼다. “어디에 가면 삶은 계란을 살 수 있어요?”라는 서툴지만 귀여운 한국어 문구가 눈길을 끈다.
타카하시 쥬리는 지난 4일 AKB48을 졸업하고 한국 기획사 울림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을 알려 눈길을 모았다.


울림엔터테인먼트 측은 “론칭 준비 중인 울림 신규 걸그룹 멤버로 참여하며, 조만간 데뷔 예정”이라고 타카하시 쥬리의 한국 데뷔 계획을 밝혔다.

타카하시 쥬리의 한국어 공부 근황에 누리꾼들은 “다 틀렸다. 그래도 귀여워”, “열심히 한국어 공부하는 쥬리,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구나”, “기다리고 있어요”, “나보다 한글을 잘 쓰네”, “저 삶은 계란 파는 곳 알아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타카하시 쥬리는 지난해 8월 Mnet 아이돌 서바이벌 ‘프로듀스 48’에 출연해 16위를 차지하며 국내 팬들에게도 얼굴을 알렸다.

wjlee@mkinternet.com

사진|타카하시 쥬리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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