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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 라슨, ‘캡틴마블’ 개봉 기념 극장 알바생 변신…”슈퍼히어로의 팬서비스”
기사입력 2019.03.11 16:2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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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이우주 인턴기자]

‘캡틴 마블’ 브리 라슨이 극장 알바생으로 변신, 관객들에게 서프라이즈 이벤트를 펼쳤다.

영화 ‘캡틴 마블’ 공식 인스타그램은 10일(현지시간) “브리 라슨이 팬들을 위해 팝콘과 음료를 서빙했다”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캡틴마블’ 속 트레이닝복을 입은 브리 라슨이 미국의 한 극장을 찾은 관객들에 직접 팝콘을 서빙하는 모습이 담겼다. 브리 라슨은 직접 팝콘과 콜라를 든채 극장 인증샷을 남기기도 했다.
슈퍼 히어로 다운 통 큰 팬서비스가 돋보인다.


브리 라슨의 일일 알바생 변신에 누리꾼들은 “팬서비스도 완벽해”, “최고의 순간”, “관객들은 절대 잊지 못할 듯”, “우리나라도 와주세요”, “영화 너무 재밌어요” 등 반응을 보이며 환호했다.

한편, 브리 라슨 주연의 영화 ‘캡틴마블’은 기억을 잃은 파일럿 캐럴 댄버스(브리 라슨 분)가 쉴드 요원 닉 퓨리(사무엘 L. 잭슨 분)를 만나 어벤져스의 마지막 희망 ‘캡틴 마블’로 거듭나는 이야기를 담은 2019년 첫 마블 스튜디오 작품이다.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 최초로 90년대를 배경으로 한 영화로, 최초의 여성 슈퍼히어로물로 특별한 관심이 집중됐다.

한국에서 지난 6일 개봉, 300만 관객을 돌파하며 순항 중이다.

wjlee@mkinternet.com

사진|캡틴마블 공식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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