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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한혜진 빠진 ‘나 혼자 산다‘ 첫 녹화 분위기는?
기사입력 2019.03.11 17:13:05 | 최종수정 2019.03.11 17:2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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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김소연 기자]

'나 혼자 산다' 전현무, 한혜진이 결별로 잠정 휴식에 들어간 가운데, 제작진과 멤버들은 두 사람 없이 담담하게 녹화를 진행하고 있다.

11일 방송 관계자에 따르면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는 이날 오후 현재 스튜디오 녹화를 진행하고 있다. 녹화에는 박나래, 이시언, 성훈, 기안84가 참석했다.
철저한 보안으로 녹화 분위기는 알려지지 않고 있으나 평소와 같은 포맷으로 담담하게 진행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날 녹화분은 오는 15일 전파를 탈 예정이다.

이날 녹화는 지난 8일 방송분을 끝으로 휴식기에 들어간 전현무와 한혜진 없이 처음 진행하는 녹화라 안팎의 관심을 모았다. '나 혼자 산다' 측은 지난 6일 두 사람이 결별 및 프로그램 잠정 하차를 발표하자 "각자의 시간이 필요하다는 본인 의사를 존중해 당분간 두 회원의 빈자리를 공석으로 둘 예정"이라고 밝힌 바 있다.

ksy70111@mkinternet.com

사진제공|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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