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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스타‘ 한류스타 재희 “해외 팬들, 편지 보내려 한국어 공부…교사까지 된 팬 있어“
기사입력 2019.03.12 09:3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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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김소연 기자]

'비디오스타’ 재희가 한류스타 시절 일화를 소개한다.

오늘(12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서는 재희가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뽐낸다.

KBS 드라마 ‘쾌걸춘향’의 남주인공으로 열연하며 한류스타로 우뚝 선 재희. 그는 당시 자신에게 편지를 보내기 위해 한국어를 공부한 팬들 엄청났다고 밝혔다. 그에 대한 사랑으로 언어 장벽을 초월한 한국어 손편지를 보낸 팬들이 있었고 심지어 그 중엔 한국어 교사까지 된 팬이 있다고 밝혀져 MC 및 게스트들이 깜짝 놀랐다는 후문이다.


재희는 또 아내가 알려준 특별한 세안법을 공개해 주목을 받았다. 아내가 그에게 전수한 비법은 물 없이 수분크림으로만 클렌징하는 독특한 방식. 예민한 피부를 가지고 있다는 재희는 이 세안법으로 관리한 뒤엔 한 번도 얼굴에 뾰루지가 나지 않았다고 전했다. 재희가 밝히는 기적의 세안법은 방송을 통해 자세히 공개된다.

한편, ‘비디오스타’는 매주 화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ksy70111@mkinternet.com

사진제공| MBC에브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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