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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정수 모녀, 파리 빛낸 ‘모전여전 모델美‘
기사입력 2019.03.12 13:57:35 | 최종수정 2019.03.12 14:0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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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성정은 기자]

변정수 모녀가 모전여전 매력을 발산했다.

모델 겸 배우 변정수, 딸 유채원 모녀가 최근 프랑스 파리에서 진행된 롱샴(LONGCHAMP) 2019 F/W 컬렉션 프레젠테이션에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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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정수 모녀는 파리 롱샴 2019 F/W 컬렉션 프레젠테이션에서 화려한 패션 스타일과 비주얼로 독보적인 존재감을 과시했다.
특히 키부터 엄마를 쏙 빼닮은 유채원은 변정수의 미모는 물론 세련미 넘치는 아우라까지 쏙 빼닮아 시선을 집중시켰다. 변정수 모녀는 SNS 등을 통해 우열을 가리기 힘든 개성 있는 매력을 공개해왔다.

​한편, 프랑스 럭셔리 브랜드 롱샴은 1948년 파리에서 시작돼 지난해 70주년을 맞았다. 유명 모델 켄달 제너가 브랜드 뮤즈로 활동하고 있다.

sje@mkinternet.com

사진제공|롱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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