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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투쇼’ 박솔미 “학창시절 80kg 육박...다이어트는 숙명”
기사입력 2019.03.12 14:37:13 | 최종수정 2019.03.12 16:5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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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캡처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이다겸 기자]

배우 박솔미가 통통했던 과거를 공개했다.

박솔미는 12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스페셜 DJ로 출연했다.

이날 박솔미는 “데뷔한 지 20년 정도 됐는데 라디오는 거의 안 했다. 드라마는 안 떨리는데 라디오는 너무 떨린다”라고 소감을 밝히며 “5살, 6살 두 아이의 엄마로 육아하고 있다”라고 근황을 공개했다.
박솔미는 출산 후에도 완벽한 몸매를 유지하고 있는 것 같다는 DJ 김태균의 말에 “원래 제가 조금만 먹으면 살이 찌는 스타일이다.
학교 다닐 때는 80kg에 육박하는 몸매로 지냈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다이어트는 숙명이라고 생각한다. 굶어서 뺐다. 사실 어제도 굶었다”라고 솔직한 대답을 내놨다.

trdk0114@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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