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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솔미 “대학시절 여신 아닌 술신…소주 12병까지”(컬투쇼)
기사입력 2019.03.12 14:38:17 | 최종수정 2019.03.12 14:4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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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한현정 기자]

여신 아닌 술신이었단다. ‘컬투쇼’ 박솔미가 대학교 시절 남다른 주량을 공개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12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서는 박솔미가 스페셜 DJ로 출연한 가운데 한 청취자는 “박솔미 씨가 대학교 때 여신이었다”고 말했다.

이에 박솔미는 “여신이 아니라 술신이었다”며 “술을 잘 마신 건 아닌데 정신력으로 버텼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그는 “(대학교 시절) 술 대결한 사연이 있었다. 남학생 선배였는데 무섭게 하니까 술로 붙어 소주 12병을 마셨다. 결국 이겼다”고 말해 놀라움을 안겼다.

이를 듣던 김태균이 “그런 쪽으로 승부욕이 있나?”라고 묻자 박솔미는 “남자 선배님이었는데 정신을 다 잡고 마셨다”고 답해 또 한 번 폭소를 자아냈다.

kiki2022@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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