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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0만 ‘극한직업‘ 안방극장行…13일 VOD서비스 시작
기사입력 2019.03.12 15:3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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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한현정 기자]

무려 1600만 관객을 동원한 영화 '극한직업'이 안방극장 점령에 나선다.

영화 '극한직업' 측은 13일부터 IPTV 및 디지털케이블TV를 통해 VOD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12일 알렸다.

작품은 해체 위기의 마약반 5인방이 범죄조직 소탕을 위해 위장창업한 ‘마약치킨’이 일약 맛집으로 입소문을 타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코믹 수사극. 류승룡, 이하늬, 진선규, 이동휘, 공명, 신하균, 오정세 등이 출연했다.
이병헌 감독의 재치 있는 연출력과 말맛코미디, 개성 넘치는 캐릭터와 몸을 사리지 않는 배우들의 열연이 완성해낸 순도 높은 웃음으로 관객을 사로잡았다.

오는 13일부터 IPTV(KT Olleh TV, SK Btv, LG U+ TV), 디지털케이블TV(홈초이스), 네이버 N스토어, CJ TVING, 옥수수, ONE STORE 등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VOD서비스를 개시한다.

지난 1월 23일 개봉한 '극한직업'은 역대 코미디 영화, 역대 1월 개봉영화 최고 오프닝 스코어를 기록하며 출발해 1월 최다 일일 관객수, 역대 설 연휴 최다 스코어 등 신기록 행진을 거듭했고, 개봉 15일 만에 천만 영화 대열에 합류했다. 지난 11일까지 누적관객은 1618만 9509명을 기록했다.

kiki2022@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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