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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P, 트와이스 보호 나섰다 “온라인에 퍼지고 있는 루머, 법적 모든 조치 강구”
기사입력 2019.03.12 15:37:59 | 최종수정 2019.03.12 15:3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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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진향희 기자]

JYP 엔터테인먼트가 트와이스와 관련된 악성 루머에 강경 대응 방침을 밝혔다.

12일 오후 JYP 엔터테인먼트는 “현재 온라인에 퍼지고 있는 자사 아티스트 관련 루머의 수위와 내용이 아티스트의 이미지 및 명예, 인격에 대해 심각한 훼손을 발생시킬 수 있다고 판단했다”면서 “최초 작성자 및 유포자에 대해 법적으로 가용한 모든 조치를 강구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이런 루머의 생산과 루퍼는 사이버 명예 훼손죄 및 모욕죄 등을 근거로 한 즉시적인 고소 및 고발과 형사 처벌이 가능하다”며 팬들에게 적극적인 제보를 당부했다.

▶이하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십니까 JYP엔터테인먼트 입니다.


현재 특정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온라인에 퍼지고 있는 자사 아티스트 관련 루머에 있어 루머의 수위와 내용이 아티스트의 이미지 및 명예, 인격에 대해 심각한 훼손을 발생시킬 수 있다고 판단, 최초 작성자 및 유포자에 대해 법적으로 가용한 모든 조치를 강구할 것임을 알려 드립니다.

아티스트에 대한 악성 루머의 생산과 유포는 사이버 명예 훼손죄 및 모욕죄 등을 근거로 한 즉시적인 고소 및 고발과 형사처벌이 가능합니다. 현재 본 사안에 대한 증거 수집 및 내외부 로펌과 조치 방안을 논의 중임을 알려 드립니다.

본 사안에 대한 빠른 대응을 위해 팬 분들의 제보를 부탁드리며, 자사는 소속사로서 아티스트의 권익 보호를 위해 모든 수단과 조치를 강구할 것임을 다시 한 번 알려드립니다.

happy@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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