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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용준, 암호화폐 기업에 지분 투자
기사입력 2019.03.12 17:37:48 | 최종수정 2019.03.12 17:4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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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한현정 기자]

톱스타 배용준이 암호화폐 스타트업에 투자를 해 화제다.

암호화폐로 결제하는 국제 수산물 거래소를 준비중인 블록체인 프로젝트 씨몬(SEAMON) 측은 "지난달 영화배우 배용준씨로부터 지분투자를 받았다"고 12일 알렸다.

씨몬 이정훈 대표는 “배용준씨가 예전부터 수산물 등 식품 사업에 관심이 많았던 것으로 알고 있다”며 “씨몬 프로젝트 어드바이저로 참여를 요청했으나 어드바이저가 아니라 투자를 하고 싶다고 해 지난달 투자계약을 체결했다. 투자금액은 공개할 수 없지만 몇 천 만원 수준은 아니다”고 전했다.
앞서 배용준은 지난해 초 키이스트와 SM엔터테인먼트 합병으로 키이스트 지분을 SM에 넘기고 SM 지분을 받았다.
신기술과 새로운 비즈니스에 관심이 높은 것으로 알려진 만큼 O2O 청소 서비스 스타트업 와홈, 신선식품 샛별배송등으로 유명한 마켓컬리 등에도 투자를 한 바 있다.

특히 그가 이번에 투자한 씨몬은 자체 암호화폐 씨몬코인을 통해 연어를 비롯한 수산물을 국제적으로 거래할 수 있는 거래소 씨몬엑스(SEAMONX)를 준비 중인 프로젝트다.

씨몬코인은 현재 BCEX라는 거래소에 상장(티커: SMEX)돼 있으며 BCEX는 오는 18일 한국에서 서비스를 시작할 계획이다. 25일부터 약 50억원 규모의 씨몬코인 에어드롭을 진행할 예정이며 대중을 상대로 한 ICO는 하지 않을 것으로 알려졌다.

kiki2022@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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