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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유리 친오빠, 정준영 몰카 논란에 “조사 받고 있다”
기사입력 2019.03.12 18:56:27 | 최종수정 2019.03.12 19: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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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이다겸 기자]

그룹 소녀시대 유리의 친오빠인 권 모 씨가 가수 정준영과 관련된 몰카 논란에 입을 열었다.

권 씨는 12일 SNS에서 자신을 비난하는 누리꾼들에게 댓글을 남겼다. 그는 “익명이라는 그림자 속에 숨으신 님아. 현재 모든 조사를 충실히 받고 있고 제가 지은 죄를 가지고 고개를 들고 못 들고 할 건 그쪽이 판단하실 내용이 아니라 본다”라고 반박했다.

이어 “저는 밀땅포차 개업당시 멤버로 일 관련 카톡에 포함되어 있던 부분이지, 성접대나 기사 내용에 대해서는 아는 바가 없다.
족쇄는 당신부터 푸시고 명명백백 신원 밝히고 와서 이야기하라”라고 덧붙였다.


앞서 11일 SBS ‘8뉴스’는 빅뱅 승리 등이 포함된 카카오톡 채팅방에서 정준영이 불법 촬영 사진 및 영상을 유포했다고 보도했다. 이후 일각에서는 승리, 정준영 등과 함께 밀땅포차를 운영했던 권 씨가 해당 채팅방에 포함되어 있는 것이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됐다.

한편 성관계 영상을 불법으로 찍고 유포한 혐의를 받고 있는 정준영은 12일 오후 6시께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그는 카톡 내용이 사실이냐?”, “피해자들에게 할 이야기가 없느냐”, “팬들에게 하고 싶은 말이 없느냐”라는 취재진에 질문에 묵묵부답으로 일관하며 공항을 빠져나갔다.

trdk0114@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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