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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청’ 홍석천, 김혜림과 눈물의 재회...“누나가 날 기억할까”
기사입력 2019.03.13 08:57:41 | 최종수정 2019.03.13 10: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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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이다겸 기자]

배우 홍석천이 ‘불타는 청춘’ 새 친구로 등장했다.

지난 12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서는 새 친구 홍석천이 등장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이제 쉰을 바라보는 나이가 된 홍석천은 “제가 불청에 맞는 사람인지 많이 고민했는데, 보고 싶고 그리운 사람들 보러 왔어요"라고 출연을 결심하게 된 이유를 밝혔다.

충청남도 홍성을 찾은 청춘들은 이번에 온 새 친구가 ‘20대 자녀를 둔 남성’이라는 말에 도대체 누구일지 감을 잡지 못했다.
제비뽑기로 선발된 이연수 역시 오랜만에 ‘설렌다’며 그를 마중 나갔다. 그러나 홍석천을 첫 대면하자 이연수는 너무 놀라하며 충격에 휩싸였다.

이후 서로 나이를 묻던 중 이연수는 홍석천이 자신보다 한 살 어리다는 말에 두 번째 충격을 받았다. 만나자마자 석천에게 계속 “오빠”라는 호칭을 사용했기 때문. 이에 홍석천은 “같은 학번이니 그냥 친구하자”며 급속도로 친해져 그의 놀라운 친화력을 입증했다.

한편, 홍석천을 숙소로 데려간 이연수는 다른 청춘들이 새 친구에 대해 궁금해 하자 "힌트를 주려고 했는데 보기만 해도 입이 떡 벌어지는 분"이라며 지체 없이 새 친구를 공개했다. 청춘들은 새 친구를 보자 짜기라도 한 듯 입을 떡 벌린 채 순간 ‘얼음’이 되고, ‘입틀막’을 하는 등 현실 리액션을 선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최성국은 홍석천에게 냉이를 캐러간 팀과의 일대일 대면식을 제안했다.
김광규는 방안에 이불을 쓰고 숨어있던 홍석천을 보자 순간 절규를 하고 쓰러지다가 너무 놀라 도주를 하는 등 연속 충격타 리액션을 보였다.

이후 석천이 가장 보고 싶어 했던 김혜림이 방으로 들어가자 두 사람은 놀라움과 동시에 너무 반가워 서로 끌어안고 눈물을 글썽였다. 석천은 “혜림 누나가 날 기억할까”라는 궁금증이 앞섰고, 혜림은 “그 고백을 했을 때 왜 그랬냐고 했다”며 석천이 커밍아웃 당시의 기억을 떠올렸다.

한편 ‘불타는 청춘’은 매주 화요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trdk0114@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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