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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FM’ 신우식 “’나 혼자 산다’ 출연 원해, 혼자 산 지 30년 됐다”
기사입력 2019.03.13 09:2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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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이우주 인턴기자]

‘굿모닝FM’ 신우식이 출연하고 싶은 예능으로 ‘나 혼자 산다’를 꼽았다.

13일 방송된 MBC FM4U ‘굿모닝FM 김제동입니다’에서는 스타일리스트 신우식이 고정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DJ김제동은 신우식의 인기를 언급하며 “이쯤 되면 예능 한 번 하셔야 되는 거 아니냐. 출연하고 싶은 예능 있냐”고 물었다.

이에 신우식은 “꼭 해야 한다면 혼자 산 지 30년 됐으니까 ‘나 혼자 산다’는 나가줘야 하지 않을까”라며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를 언급했다.
신우식의 ‘나 혼자 산다’ 언급에 김제동은 “저는 ‘나 혼자 산다’에 나갔다”며 “원래 고정으로 한다고 했는데 한 번 나갔다가 그만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미운 우리 새끼’는 제가 원년 멤버다. 틀을 닦고 나온 개국공신이라 할 수 있다”며 “(‘미운 우리 새끼’가) 정체기에 있을 때 제가 출연해서 빵 터뜨렸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한 청취자는 신우식에게 ‘인터넷 쇼핑 잘하는 팁‘에 대해 물었다.


이에 신우식은 “인터넷으로 옷을 사는 것보다는 사이즈가 없는 가방 같은 소품을 사는 게 가장 좋다”며 “꼭 사야 한다면 원피스를 사는 걸 추천한다. 편안하게 입을 수 있는 원피스는 실패할 확률이 낮다”며 스타일리스트 다운 면모를 보였다.

한편, 스타일리스트 신우식은 현재 MBC FM4U ‘굿모닝FM 김제동입니다’에 수요일 고정 게스트로 출연 중이다. 신우식은 스타일리스트다운 파격적인 패션과 화려한 입담으로 출연할 때마다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이름을 올려 ‘수요일의 남자’라고 불린다.

wjlee@mkinternet.com

사진|신우식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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