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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초희, 정준영 동영상 루머 부인…“정말 아니라고요, 관계 없는 일입니다”
기사입력 2019.03.13 10: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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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이우주 인턴기자]

배우 오초희가 가수 정준영의 불법촬영 영상 유포 루머를 부인했다.

오초희는 지난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정말 아니라고요..전 관계없는 일입니다”라며 “오늘 아침부터 지금까지 몇 통의 연락을 받았는지 모르겠네요..선배님이 해주신 말씀. 배우는 사람을 이해해야 하는 일인데 상처 많이 받지 말아라..주변 분들..걱정해주시는 모든 분들 감사합니다. #멍멍 #내말좀들어봐”라며 정준영 관련 루머를 일축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반려견과 함께 찍은 오초희의 셀카가 담겼다.
오초희는 근거 없는 루머에 답답한 심경을 드러낸 듯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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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일 SBS ‘8뉴스’에 따르면 정준영은 빅뱅 승리, FT아일랜드 최종훈 등이 포함된 카카오톡 채팅방에서 불법 촬영 사진 및 영상을 유출했다. 정준영은 12일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카메라 등 이용 촬영) 혐의로 입건됐으며, 이날 해외에서 귀국해 14일 피의자 신분으로 경찰 조사를 받는다.

정준영의 불법 촬영 영상 유포 혐의에 배우 이청아, 정유미 등 여자 연예인들이 피해자로 지목된 지라시까지 나돌며 곤혹을 치른 가운데, 오초희 역시 이름이 언급되자 직접 부인한 것.

오초희의 루머 일축에 누리꾼들은 “그러게요”, “배우님 아닌 거 알아요”, “힘내세요”, “당황하셨겠어요” 등 반응을 보이며 오초희를 위로했다.

한편, 배우 오초희는 ‘냄새를 보는 소녀’, ‘SNL 코리아 3’ 등 드라마와 예능을 통해 얼굴을 알렸다.

wjlee@mkinternet.com

사진|오초희SNS, 스타투데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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