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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이슈’ 한예슬, 주진모에 “같이 일하자” 제안...‘파벤져스’ 합류하나
기사입력 2019.03.13 11:4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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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이다겸 기자]

‘빅이슈’ 한예슬이 주진모에게 같이 일할 것을 제안한다.

SBS 수목드라마 ‘빅이슈’(극본 장혁린, 연출 이동훈) 5, 6회 예고편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여기서 수현(한예슬 분)은 석주(주진모 분)를 향해 “같이 일해 볼 생각 없어요?”라고 묻고, 이에 석주는 미용실로 향해 깔끔하게 이발과 면도를 한다.

이후 수현은 누군가를 향해 “한석주에 대해 말해보라”라고 말을 건네고, 그 시각 딸 세은이 입원한 병원에 들렀던 석주는 “태어날때부터 심장병을 앓았다”라는 말에 발길을 돌리다 민정(최송현 분)으로부터 “당신 때문에 말라죽게 될 거라고”라는 이야기를 듣고는 좌절한다.


예고편 후반부에 이르러서는 석주가 인사위원회에 참석해 “실적이 필요했던 건 사실이지만, 그런 목적은 아니었다”라고 강하게 항변했다가 인정되지 않자 화가 난 채로 술을 들이키기도. 그러다 온몸이 묶인 채 잠을 깬 그는 소리를 질렀고, “그렇게나 절박할 줄은 몰랐네”라며 혼잣말하던 수현 또한 놀라는 모습이 그려지며 본방송에 대한 관심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

한 관계자는 “이번 방송분을 통해서 석주가 홈리스로 살아올 수밖에 없었던 이야기, 그리고 수현이 석주의 과거를 알게 된 뒤 같이 일하자고 제안하는 모습이 공개된다”면서 “과연 이로 인해 석주가 선데이통신의 파파라치군단, 즉 파벤져스에도 합류하게 될지도 지켜봐달라”라고 밝혔다.

한편 ‘빅이슈’는 한 장의 사진으로 나락에 떨어진 전직사진기자와 그를 파파라치로 끌어들이는 악명높은 편집장이 펼치는 은밀하고 치열한 파파라치 전쟁기를 담는다. 매주 수, 목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되며, 5~6회분은 오늘(13일) 전파를 탄다.

trdk0114@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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