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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 별, 셋째 임신 근황…”입덧 끝, 이러다 돼지 되는 거 아냐?”
기사입력 2019.03.13 13:53:41 | 최종수정 2019.03.13 14:4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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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이우주 인턴기자]

가수 별이 셋째 임신 중인 근황을 공개했다.

별은 지난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간만에 행복한 밤 나들이. 배가 터질 것 같다요. 입덧끝나니 입이 터져서 큰일이에요. 이러다 돼지 되는 거 아녀..왜 이렇게 다 맛있지…아..”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식당에서 찍은 듯한 별의 셀카가 담겼다. 셋째를 임신했다고 믿기지 않는 별의 동안 미모가 돋보인다.
또 다른 사진 속에는 하하와 함께 찍은 사진이 담겼다.
하하는 별 옆에서 고개를 살짝 내밀며 장난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다.

별의 임신 근황에 누리꾼들은 “입덧 끝나서 다행이에요”, “임신해도 이렇게 예쁜 건 언니 밖에 없을 거예요”, “하동훈 씨 시선을 강탈하네요”, “맛있는 거 먹고 싶은 거 많이 드세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가수 별은 지난 2012년 방송인 겸 가수 하하와 결혼, 이듬해 첫째 드림 군을 얻었고 2017년 둘째 소울 군을 품에 안았다. 별·하하 부부는 지난해 말 셋째 임신 소식을 알렸다.

wjlee@mkinternet.com

사진|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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