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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서경, ‘나의 나라’ 캐스팅…양세종·우도환·김설현과 호흡
기사입력 2019.03.13 14:26:15 | 최종수정 2019.03.13 17:5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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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진향희 기자]

배우 김서경이 JTBC 새 드라마 ‘나의 나라’에 출연한다.

올해 하반기 방송 예정인 JTBC ‘나의 나라’는 고려 말 조선 초를 배경으로 각자의 신념이 말하는 '나의 나라'를 두고 서로에게 칼끝을 겨누며 권력과 수호에 관한 욕망을 폭발적으로 그려낸 액션 사극드라마다.

극중 김서경은 살인을 저지르는 일에도 거침없는 사병 천가 역을 맡아 임팩트 넘치는 강렬한 매력을 보여준다. 살의 가득한 눈빛은 물론 비장한 카리스마로 중무장해 이방원(장혁 분)의 사병으로 특별한 존재감을 자랑할 예정인 것.

그동안 그는 드라마 ‘보이스2’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 ‘군주-가면의 주인’부터 영화 ‘깡철이’ ‘삼총사’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변화무쌍한 캐릭터를 소화하며 2019년 행보가 기대되는 배우로 주목 받아왔기에 이번 작품에서 보여줄 남다른 활약에 대한 기대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김서경은 “재밌는 대본, 멋진 제작진분들, 훌륭하신 배우 분들과 함께하게 되어 굉장히 설렌다. ‘나의 나라’에서 맡은 ‘천가’ 역은 그동안 한 번도 해보지 못한 캐릭터여서 더욱 좋았다. 새로운 도전을 하는 만큼 최선을 다해 준비하고 있으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며 소감을 전했다.

한편, 김서경이 합류한 JTBC ‘나의 나라’는 올해 하반기에 방송한다.

happy@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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