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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익위, 승리·정준영 카카오톡 대검찰청에 넘겨...수사 의뢰
기사입력 2019.03.13 14:4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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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이다겸 기자]

국민 권익위원회(이하 권익위)가 그룹 빅뱅 승리, 가수 정준영 등이 참여한 카카오톡 단체 대화방에서 이뤄진 동영상 불법 촬영·유포 및 경찰 유착 의혹 사건에 대한 수사를 대검찰청에 의뢰했다.

13일 텐아시아는 법조계의 말을 빌려 권익위가 방정현 변호사로부터 제공 받은 남성 연예인들의 불법 촬영 증거 및 경찰 유착 의심 내용이 담긴 카카오톡 자료 일체를 지난 11일 대검찰청에 넘기고 수사를 요청했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권익위가 대검찰청에 수사를 의뢰한 이유가 방정현 변호사가 제기한 유흥업소(버닝썬)과 경찰의 유착 의혹에 대해 보다 철저히 조사하기 위한 것으로 풀이된다고 덧붙였다. 이에 권익위로부터 자료를 넘겨받은 대검창청이 사건을 직접 수사할지 여부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방정현 변호사는 이날 오전 방송된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서 “해당 카카오톡 대화방에 경찰 유착을 의심할 만한 많은 내용이 담겨 있다. 이에 대한 철저한 수사가 필요하다”라고 강조했다.

trdk0114@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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