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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수X김민희, ‘들꽃영화상‘ 감독상·女주연상 나란히 후보 올라
기사입력 2019.03.13 15:19:40 | 최종수정 2019.03.13 15:3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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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한현정 기자]

홍상수 감독과 배우 김민희가 제6회 들꽃영화상 시상식에서 감독상과 여우주연상에 각각 이름을 올렸다. 이들의 동반수상은 이뤄질까.

들꽃영화상 조직위원회는 오는 4월 12일 문학의 집에서 열리는 시상식의 주요 부문 후보를 13일 발표했다.

먼저 극영화 감독상 후보는 총 7편의 영화를 연출한 7명의 감독들로 선정됐다. 김의석 감독의 '죄 많은 소녀', 신동석 감독의 '살아남은 아이', 전고운 감독의 '소공녀', 이동은 감독 '당신의 부탁' 등 신예 감독의 강세가 두드러진 가운데 오멸 감독의 '눈꺼풀', 홍상수 감독의 신작 '풀잎들', 장률 감독의 신작 '군산: 거위를 노래하다' 등 베테랑 감독들의 작품들도 함께 이름을 올렸다.
여우주연상 후보로는 영화 '파란 입이 달린 얼굴'의 장리우, '죄 많은 소녀' 전여빈 '누에 치던 방'의 이상희 '풀잎들'의 김민희와 '소공녀'의 이솜이 선정됐다. 영화 '박화영'의 신예 김가희 역시 여우주연상 후보에 올랐다.


남우주연상 후보로는 영화 '튼튼이의 모험'의 김충길, '어른도감'의 엄태구, '살인 소설'의 지현우 '살아남은 아이' 성유빈과 최무성, 영화 '홈'의 이효제가 뽑혔다. 특히 이효제는 최연소 남우주연상 후보로 올해 첫 수상에 도전하게 된다.

한편, 들꽃영화상은 대한민국의 저예산·독립영화를 재조명하자는 취지에서 열리는 시상식이다. 4월 12일 남산 문학의 집-서울에서 열린다.

kiki2022@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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