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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훈, 음주운전 적발 당시 경찰에 무마 부탁...FNC ‘묵묵부답’
기사입력 2019.03.13 16:5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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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이다겸 기자]

그룹 FT아일랜드 최종훈이 3년전 음주운전으로 적발됐을 당시, 단톡방을 통해 경찰에 사건 무마를 부탁했던 정황이 포착됐다.

경찰은 13일 오후 연 긴급 기자 간담회에서 “최종훈이 3년 전 음주운전으로 적발됐을 당시 ‘대중들이 알지 못하게 해달라’고 경찰에 요청했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 매일경제 스타투데이는 최종훈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에 사실 확인 요청을 위해 여러 차례 연락을 시도했으나, 소속사는 연락을 받지 않고 있다.

한편 TV조선 '뉴스9'은 최종훈이 승리의 성매매 알선 의혹 대화가 담긴 카카오톡 단체 대화방에 함께 있었다고 보도 했다. 이와 관련 최종훈 측은 “해당 연예인들과 친분이 있어 연락을 주고 받는 사이였을 뿐, 이번 사건과 관련이 없음을 분명히 밝힌다”라고 입장을 내놨다.

trdk0114@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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