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투데이

  • 뉴스
  • 스포츠
  • 오피니언
  • 포토
  • 게임
속보
이전 정지 다음
3월 20일 수 서울 8.5℃흐림
pre stop next

뉴스 > 종합 프린트 구분이미지 이메일 전송 구분이미지 리스트
‘킹덤2‘ 스태프 교통사고 사망…“비통한 심경“
기사입력 2019.03.13 19:52:09 | 최종수정 2019.03.13 20:41:51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기사 나도한마디

본문이미지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양소영 기자]

‘킹덤2’ 스태프가 교통사고로 세상을 떠났다.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킹덤2’ 측은 13일 매일경제 스타투데이에 “스태프 이 모 씨가 소품 차를 운행 중 교통사고를 당해 세상을 떠났다”고 밝혔다. 이어 “제작진과 출연진 모두 슬픔에 빠져 있다”며 “비통한 심경이다. 애도를 표하는 기간을 갖는 중”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한 매체는 ‘킹덤2’ 소품을 담당하는 스태프 이 모 씨가 지난 12일 소품 차를 몰고 가다가 교통사고로 숨을 거뒀다고 보도했다. ‘킹덤2’의 이번 주 촬영은 취소됐다.

‘킹덤’ 시즌1 촬영 당시인 지난해 1월에는 ‘킹덤’ 미술 스태프가 사망했다. 해당 스태프는 촬영을 마치고 귀가하던 중 어지럼증을 호소하며 쓰러졌고, 이후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뇌사 판정을 받고 숨을 거뒀다.
전국영화산업노조는 고인의 사망 원인을 과로사로 판단, 영화·방송 제작 현장의 개선을 촉구한 바 있다.

‘킹덤’은 죽었던 왕이 되살아나자 반역자로 몰린 황세자가 향한 조선의 끝, 그곳에서 굶주림 끝에 괴물이 되어버린 이들의 비밀을 파헤치며 시작되는 미스터리 스릴러다. 지난 1월 25일 전 세계에 공개됐다. 시즌2는 지난달 촬영을 시작했으며 내년 공개 예정이다.

skyb1842@mk.co.kr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경제용어사전 프린트 구분이미지 이메일 전송 구분이미지 리스트

브런치 연예
인기 포토
오늘의 화제
좌쪽이동 우측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