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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빚투’ 마이크로 닷도 정준영 선긋기…SNS서 삭제
기사입력 2019.03.14 09:04:01 | 최종수정 2019.03.14 09:4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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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진향희 기자]

정준영 절친 연예인들이 혹시 불똥위 튈라 선긋기에 나선 가운데, 부모 사기 논란에 휘말려 활동을 중단한 래퍼 마이크로닷도 자신의 SNS에서 정준영의 이름을 삭제했다.

12일까지만 해도 마이크로닷 인스타그램 프로필에는 “너(YOU) Featuring(피처링). 정준영(JJY) OUT NOW(발매됐다)”라는 문구가 있었다. 지난해 10월 22일 마이크로닷은 싱글 ‘너(YOU)’를 발매했는데, 가수 정준영이 피처링에 참여했다. 마이크로닷 역시 정준영의 노래 ‘피앙세’를 피처링하는 등 친분이 두터웠다.
두 사람은 tvN 예능 프로그램 ‘짠내투어’에서 만나 친분을 다져왔다.

그러나 정준영 성관계 몰카 사태가 터지면서 마이크로 닷은 13일 오후 프로필에서 정준영을 돌연 삭제했다.
정준영이 몰카 촬영 및 유포 혐의로 입건되고 경찰조사를 앞두고 있자 거리두기에 나선 것으로 보인다. 마이크로 닷 뿐 아니라 평소 정준영과 친분이 남달랐던 연예인들은 행여 이번 사태에 휘말릴까 “관련 없다”는 공식입장을 내거나 해명을 하고 있는 분위기다.

한편, 정준영은 미국에서 예능 프로그램 촬영하던 도중 지난 12일 급거 귀국, 사과문을 발표했다. 오늘(13일)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는다.

happy@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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