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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호, 육종암 투병…누리꾼 “완쾌 후 왕성한 활동 기대”
기사입력 2019.03.14 10:2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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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이우주 인턴기자]

배우 김영호(52)의 육종암 투병 사실에 누리꾼들이 완쾌를 기원했다.

김영호는 14일 연예매체 TV리포트에 “한 달 전 육종암 진단을 받았다. 허벅지에 악성 종양이 생겨 제거 수술을 받고 현재 항암치료 중”이라고 육종암 투병 사실을 알렸다. 이어 “갑작스러운 암 진단 소식에 나 역시 많이 놀랐지만, 열심히 치료 받아 이겨낼 것”이라며 완쾌 의지를 드러냈다.
김영호는 앞서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정말 많은 사람들이 함께 응원해주시고 기도 해주셔서 수술이 무사히 잘 끝난 거 같습니다. 현재까지는”이라며 수술 소식을 알렸다. 그러면서 “앞으로 힘든 싸움을 하겠지만 지금 이 응원 잊지 않겠습니다. 정말 고맙고 감사 드립니다. 나를 위해 울먹여주신 그 마음”이라고 덧붙여 누리꾼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김영호가 투병 중이라는 육종암은 뼈, 근육, 연골, 혈관, 신경, 지방 같은 결합조직에 생긴 악성 종양을 말한다.
크게 뼈에서 발생하는 것과 근육, 신경, 혈관, 지방, 섬유조직 등 뼈를 제외한 결합조직은 연부조직에서 발생하는 것으로 나뉜다.

김영호의 투병 소식에 누리꾼들은 “어쩐지 요즘 잘 안 보이신다 했더니 이런 일이...완쾌하시길 빕니다”, “얼른 쾌유하시길 빌게요”, “완쾌하시고 왕성한 활동 기대할게요”, “얼른 좋은 작품에서 보고 싶어요”, “따뜻한 봄이네요. 완쾌하셔서 꽃나들이 가세요”, “꼭 이겨서 돌아오시길 바랍니다. 멋진 연기 기다릴게요”, “빠른 쾌유를 빕니다”, “얼른 나으셔서 좋은 모습으로 복귀하시길 바라요”, “수술 잘 되셨다니 정말 다행이네요”, “기운 내시고 힘내세요” 등 반응을 보이며 김영호의 쾌유를 기원했다.

한편, 배우 김영호는 1999년 영화 ‘태양은 없다’로 데뷔, ‘슈츠’, ‘기황후’, ‘야인시대’ 등 드라마와 영화에서 카리스마 있는 연기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leewj@mkinternet.com

사진|김혜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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