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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왓칭‘ 감독 “일상이 지옥이 될때 나오는 서스펜스 담아”
기사입력 2019.03.14 11:3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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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한현정 기자]

'왓칭' 김성기 감독이 자신의 신작에 대한 자부심을 드러냈다.

김성기 감독은 14일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열린 영화 '왓칭'(김성기 감독, 스토리공감 제작) 제작보고회에서 “밤 늦게 야근을 마치고 홀로 퇴근하다가 지하주차장에서 납치 감금된 여자의 이야기"라고 소개했다.

이어 "시시각각 조여오는 시선의 위협과 공포와 싸우는 이야기다.
일상적인 장소가 지옥 같은 공간으로 바뀔 때 서스펜스를 만들어내는 공포 탈출 스릴러"라고 설명했다.

영화는 회사 주차장에서 납치당한 여자(강예원)가

자신을 조여오는 감시를 피해 필사의 탈주를 감행하는 공포 스릴러다.

강예원은 극 중 능력을 인정받은 회계사 ‘영우’ 역을 맡았다. 불편한 친절을 베풀다 끝없는 집착까지 내보이는 남자 ‘준호’에 의해 지하주차장에 감금되는 인물이다. 4월 개봉 예정.

kiki2022@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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