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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경, 우아하게 서예 삼매경…”붓글씨도 명품”
기사입력 2019.03.14 11:31:52 | 최종수정 2019.03.14 11:4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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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차윤주 인턴기자]

배우 신세경이 서예에 푹 빠졌다.

신세경은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말 없이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신세경이 붓글씨를 쓰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신세경은 머리를 묶고 검은색 니트 차림으로 집중해 종이에 ‘구해령’이라고 쓰고 있다.
수수한 모습에도 불구하고 눈부신 미모와 단아한 매력이 빛난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신세경 붓글씨도 잘쓰네”, “빨리 보고 싶어요”, ”구해령 기대된다.”, “붓글씨도 일품”,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신세경은 MBC 드라마 ‘신입 사관 구해령’에서 ‘구해령’역을 맡아 아스트로 멤버 겸 배우 차은우와 호흡을 맞춘다. ‘신입 사관 구해령’은 19세기를 배경으로 별종 취급받던 여사들이 남녀가 유별하고 신분에는 귀천이 있다는 해묵은 진리와 맞서며 '변화'라는 소중한 씨앗을 심는 이야기로 오는 7월 방송 예정이다.

yoonj911@mkinternet.com

사진|신세경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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