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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왓칭‘ 강예원 “갑상선 항진증, 몸무게 43kg 이하로 떨어져”
기사입력 2019.03.14 11:45:13 | 최종수정 2019.03.14 20:3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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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한현정 기자]

'왓칭' 강예원이 갑상선 항진증과 함께 몸무게를 고백했다.

강예원은 14일 오전 서울 건대입구 롯데시네마에서 열린 영화 '왓칭' 제작보고회에서 "촬영하는 동안에는 갑상선이 안 좋은지 몰랐다. 몸이 피곤하고, 밥을 많이 먹었는데도 살이 빠지더라. 몸무게가 43kg까지 그 밑으로도 내려갔다”고 고백했다.

이어 “사람이 움직이기 힘들고 자다가 어떻게 되지 않을까, 라는 두려움까지 생겼다"고 했다.
그러면서 "병원에 가 검사를 받고 갑상선 항진증이라는 것을 알았다. 4개월 전부터 약을 먹기 시작했다. 몸을 혹사시켰던 것이 후회됐다.
열심히는 살되 내 몸을 돌보면서 살아야겠다고 생각했다"고 전했다.

영화는 회사 주차장에서 납치당한 여자(강예원)가 자신을 조여오는 감시를 피해 필사의 탈주를 감행하는 공포 스릴러다.

강예원은 극 중 능력을 인정받은 회계사 ‘영우’ 역을 맡았다. 불편한 친절을 베풀다 끝없는 집착까지 내보이는 남자 ‘준호’에 의해 지하주차장에 감금되는 인물이다. 4월 개봉 예정.

kiki2022@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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