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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성매매 알선 의혹’ 유리홀딩스 유모 대표, 12시 50분께 경찰 출석
기사입력 2019.03.14 14:22:50 | 최종수정 2019.03.18 10:3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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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진향희 기자]

유리홀딩스 유모(34) 대표가 14일 오후 경찰에 출석했다.

유 대표는 당초 3시에 도착할 예정이었으나 12시 50분께 서울지방경찰청에 도착한 것으로 알려졌다.

유 대표는 외국인 투자자 성 접대 의혹이 불거진 그룹 빅뱅 멤버 승리(29·본명 이승현)와 함께 카카오톡 대화방에 있던 인물이다. 배우 박한별의 남편으로도 화제를 모으고 있다.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이날 해외 투자자 성접대 혐의를 받는 승리와 성관계 동영상 불법 촬영 유포 혐의를 받는 정준영을 소환했다.
유 대표는 경찰 출석을 앞두고 포토라인에 설 수 없다는 입장을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빅뱅 승리의 사업 파트너인 유리홀딩스 대표 유모씨가 배우 박한별의 남편으로 밝혀졌다. 유리홀딩스는 라멘사업, 라운지바, 투자회사 등의 지주회사 격인 업체로, 최근 폭행 마약 등 의혹을 받고 있는 클럽 버닝썬의 본사라는 의혹을 받고 있다. 유리홀딩스의 이름은 유모씨의 ‘유’와 승리의 ‘리’에서 따온 것으로 알려졌다.

happy@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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