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투데이

  • 뉴스
  • 스포츠
  • 오피니언
  • 포토
  • 게임
속보
이전 정지 다음
3월 19일 화 서울 3.8℃흐림
pre stop next

뉴스 > 종합 프린트 구분이미지 이메일 전송 구분이미지 리스트
‘가요광장’ 박성훈 “국민 사위보다 국민 아들이 좋아”
기사입력 2019.03.14 14:32:44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기사 나도한마디

본문이미지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차윤주 인턴기자]

배우 박성훈이 ‘국민 아들’ 타이틀에 대한 욕심을 드러냈다.

박성훈은 14일 방송된 KBS 쿨FM '이수지의 가요광장'에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DJ 이수지는 “’하나뿐인 내 편’으로 ‘국민 사위’ 타이틀을 얻었는데 인기를 실감하나”라고 물었다. 박성훈 “식당 가면 계란말이 서비스를 주실 때 실감한다”고 답했다.
박성훈은 “그저 감사하다. 처음엔 어머니들이 ‘치과의사’라고 부르시다가 ’고래’라고 부르신다”며 ”장고래가 효자인데 조금 더 욕심내 ‘국민 아들’이 되고 싶다”라고 덧붙였다.

이어 이수지는 박성훈에 실제로도 효자냐고 묻자 박성훈은 “아니다.
어머니가 장고래만큼 효도하라더라”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박성훈은 “앞으로 효도하겠다. 조만간 선물이 갈 거다”라고 어머니께 음성 편지를 남겨 훈훈함을 더했다.

한편, 박성훈은 매주 토, 일 저녁 7시 55분에 방송되는 KBS 2TV 주말드라마 '하나뿐인 내 편'에서 장고래 역으로 출연 중이다.

yoonj911@mkinternet.com

사진| KBS 보이는 라디오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경제용어사전 프린트 구분이미지 이메일 전송 구분이미지 리스트

브런치 연예
인기 포토
오늘의 화제
좌쪽이동 우측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