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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어부’ 2AM 진운 입대 전 마지막 출연 예능
기사입력 2019.03.14 16:3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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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진향희 기자]

정진운이 입대 전 마지막으로 출연한 방송이 전파를 탄다.

14일 밤 11시 방송되는 채널A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이하 ‘도시어부’)에서는 현재 군 복무 중인 정진운이 게스트로 등장, 본격적인 낚시에 앞서 “자대 배치받았을 때 내가 배지 받는 모습을 재방송으로 봤으면 좋겠다”라며 특별한 각오를 밝힌다.

이에 이경규는 “너 제대하고 올 때까지 기다릴게”라며 훈훈한 선배의 모습을 보여 현장을 술렁이게 했다.


훈훈한 모습을 지켜보던 이덕화 역시 “깎을 머리가 있어 부럽다. 나도 입대할래. 난 그냥 가면 돼”라며 뜬금없는 자폭 개그를 선보여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이날 정진운은 파이팅 넘치는 각오를 다지던 모습과는 달리 낚시에서는 유독 약한 모습을 보이고 급기야 미래의 자신에게 영상 편지까지 남기며 짠내를 유발한다.

한편, 정진운은 이달 4일 입대했다.

happy@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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