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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로폰 투약 실형’ 류재영 쇼호스트, 업계 복귀 ‘논란’
기사입력 2019.03.15 10:47:35 | 최종수정 2019.03.15 11:4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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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류재영 SNS 캡처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이다겸 기자]

필로폰 투약으로 실형을 선고받은 쇼핑호스트 류재영이 홈쇼핑 업계에 복귀한 것으로 알려졌다.

머니투데이는 14일 “T커머스 업체인 W(더블유)쇼핑은 지난해 말부터 류재영 쇼호스트를 자사 쇼핑방송에 출연시키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2005년부터 CJ오쇼핑 쇼핑호스트로 활약하던 류재영은 2015년부터 배우 최창엽과 수 차례에 걸쳐 필로폰을 투약한 혐의로 2016년 9월 서울 관악구 신림동 자택에서 검거됐다. 이후 2017년 6월 2심에서 징역 10월에 집행유예 2년을 받고, CJ오쇼핑과도 계약을 종료했다.

류재영이 홈쇼핑 업계에 복귀한 사실을 두고 일각에서는 ‘마약투약 전력자의 방송진행이 적절한가’에 대한 비판이 나오고 있다. W쇼핑 측은 “본인은 충분한 자숙기간을 가졌으며 자체 심의에 문제는 없었다”며 류재영의 복귀에 문제가 없다는 입장이다.

trdk0114@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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