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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덕상점‘ 첫 주인공은 우석X관린…미션 풀면 단독 굿즈 제공
기사입력 2019.03.15 10:48:27 | 최종수정 2019.03.15 11:3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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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김소연 기자]

'오덕상점'의 첫 주인공이 워너원 출신 라이관린과 펜타곤 우석으로 정해졌다.

‘오덕상점’은 MBC플러스의 음악 예능 프로그램 ‘주간아이돌’, ‘쇼챔피언’을 사랑하는 시청자들에게 프로그램에서만 볼 수 있는 아티스트의 모습을 담은 단독 굿즈를 제작하여 제공하는 스튜디오이다.

예능학교 문방구 콘센트로 진행되는 ‘오덕상점’은 오는 18일부터 MBC플러스 홈페이지를 통해 단계별 이벤트가 열릴 예정이며 MBC에브리원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서 소식을 확인 할 수 있다. 이번 우석X관린 편은 우석X관린에 대한 애정을 20자 내로 표현하는 1교시 언어영역, 지정된 ‘주간아이돌’ 클립을 시청하고 인증하는 2교시 수리영역, 그리고 ‘주간아이돌’ 본방송을 시청해야지만 알 수 있는 퀴즈를 푸는 3교시 역사영역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영역(이벤트)에 참여한 참가자들 중 추첨을 통해 자체제작 단독 굿즈를 경품으로 증정한다.

‘오덕상점’ 우석X관린 오는 18일부터 4월 10일 오후 6시까지 응모할 수 있으며 세 가지 영역(이벤트)에 중복 참여할 수 있다.

ksy70111@mkinternet.com

사진제공| MBC 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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