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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트롯‘ 송가인, 예선 진 왕관...남우현 “오래된 테이프속 목소리“ 극찬
기사입력 2019.03.15 11:01:59 | 최종수정 2019.03.15 11: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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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차윤주 인턴기자]

‘미스트롯’ 송가인(33)이 올하트 속에 '진' 왕관을 가져가며 일약 주목 받았다.

지난 14일 방송된 TV CHOSUN 오디션 프로그램 ‘내일은 미스트롯’(이하 ‘미스트롯’)에서는 모두의 예상을 깬 ‘미스트롯 진선미 왕관’ 수여식이 진행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고등부 A-직장부 A-현역부 A의 무대까지 ‘100인 예심’을 완료하고 ‘41인의 합격자’를 발표했다. 또한 예심에서 가장 우수한 ‘미스트롯 진선미’를 선정해 왕관을 수여했다.
‘진’은 전라도 톱클라스 송가인, ‘선’은 ‘당신이 좋아’를 부른 대학부 정다경, ‘미’는 ‘따르릉’을 부른 우현정에게 각각 돌아갔다.

송가인은 지난 방송 엔딩에서 1분 남짓한 한 소절만으로 82만 뷰의 조회수를 기록해 화제가 된 주인공. 이날 방송에서는 송인호의 ‘한 많은 대동강’을 열창해 심사위원의 귀를 사로잡았고, 올하트를 받으며 본선에 진출했다.

무형문화재 진도씻김굿 전수교육조교 어머니의 추천을 받아 무대에 섰다는 송가인의 비하인드 스토리도 화제가 됐다. 송가인의 노래에 장윤정은 “선곡도 적절하게 해 김지애 선생님과 노래하는 느낌이 더욱 비슷하다 느꼈다”고 평했다. 보이그룹 인피니트 남우현은 “오래된 테이프 속의 목소리”라며 칭찬했다.

누리꾼들도 “눈을 뗄 수 없다”, “송가인 보다가 트로트 입문”, “송가인 정통트로트 흥해라", "투표하겠습니다”, “무대를 보고 소름이 돋았다.
다들 굉장하다”등의 반응을 보이며 송가인을 칭찬했다.

송가인은 전라남도 진도 출신으로 2012년 데뷔해, ‘산바람아 강바람아, '항구 아가씨' '성산 일출봉' '거기까지만' 등을 발표하며 활동했다.

한편, ‘내일은 미스트롯’은 대한민국 트로트 열풍에 화력을 더하고 제2의 트로트 전성기를 이끌 차세대 트로트 스타를 찾는 신개념 트로트 오디션 프로그램이다. 매주 목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yoonj911@mkinternet.com

사진|TV조선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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