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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한별 측 “‘슬플때 사랑한다‘ 하차 없다…남편 논란 별개 문제“
기사입력 2019.03.15 14:38:52 | 최종수정 2019.03.15 17:2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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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박세연 기자]

배우 박한별이 남편 관련 논란에도 불구, MBC '슬플 때 사랑한다'를 끝까지 마무리할 예정이다.

박한별 소속사 플라이업엔터테인먼트 측은 "(남편 논란이 있지만) 박한별의 편집 분량이나 하차 관련 논의는 없었다"며 "현재 후반부 촬영에 매진하고 있다. 예정대로 잘 마무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박한별은 지난달 23일 첫 방송된 MBC 토요드라마 '슬플 때 사랑한다'를 통해 안방극장에 복귀했다.
전작 '보그맘'을 통해 연기자로서 재평가 받은 만큼, 이번 작품은 출산과 결혼이라는 중대 개인사를 기점으로 한 컴백으로 많은 기대가 모였었다.


하지만 남편인 유리홀딩스 전(前) 대표 유모 씨가 서울 강남 클럽 버닝썬 사태에 연관된 것은 물론, 빅뱅 전 멤버 승리(본명 이승현·29)의 성매매 알선 혐의가 포착된 카카오톡 채팅방에 함께 있던 것으로 드러나면서 대중의 냉정한 시선을 받고 있다.

한편 이른바 '승리 카톡'이 불러온 이번 사태는 11일 '승리 몰카' 공유까지 드러나며 겉잡을 수 없이 커지는 분위기다. 경찰에 제출된 카카오톡 증거물 중 불법 촬영 및 유포된 몰카 영상과 사진이 10여 건에 달했고, 해당 사진 및 영상이 공유된 채팅방 역시 승리와 가수 정준영, 최종훈 및 유씨 등 8명이 포함돼 있던 것으로 확인됐다. 해당 카톡에는 경찰 유착 정황까지 드러나 있는 상태. 유씨는 관련 혐의 피의자로 14일 경찰조사를 받고 15일 귀가했다.

psyon@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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