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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대륙 법적대응 시사에도 누리꾼 의심↑...“이종현·최종훈·용준형 거짓말 학습효과“
기사입력 2019.03.15 15: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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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이우주 인턴기자]

대만 배우 왕대륙이 빅뱅 승리·가수 정준영 논란 연루에 대해 부인했지만 누리꾼들의 의심은 사그라지지 않고 있다.

왕대륙 소속사는 14일 공식 웨이보 계정을 통해 “최근 온라인 상에서 유포되고 있는 왕대륙과 관련한 악성 유언비어와 루머는 모두 사실이 아니다”라고 부인했다. 그러면서 “왕대륙과 한국 연예인 승리 사건은 완전히 관계가 없으며 이 사건의 모든 불법행위를 강경하게 반대하고 엄중히 규탄할 것”이라며 “루머를 유포하는 이에 대해서는 연예인의 권익 보호를 위해 법적행동을 취할 것”이라며 강경대응을 시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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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시나연예 등 중화권 매체들은 승리가 성접대 알선 등의 혐의로 경찰조사를 받았다고 보도했다.
이에 몇몇 누리꾼들은 왕대륙과 승리가 지난 1월 함께 클럽에 있는 모습이 포착됐다며 왕대륙의 연루 의혹을 제기했다.

왕대륙 측의 부인과 강경대응 예고에도 누리꾼들은 의심에 눈초리를 거두지 않고 있다.

FT아일랜드 최종훈, 씨엔블루 이종현, 하이라이트 용준형 등 다수 연예인들이 승리와 정준영의 성매매 알선 및 불법촬영 영상 유포 연루 의혹에 대해 선을 그었지만 차례대로 사실로 밝혀졌기 때문이다.

누리꾼들은 “이제 강경대응이란 말도 못 믿겠다”, “무관하다, 강경대응 하겠다고 하다가 사과하는 게 유행인가”, “다 똑같이 반응하니까 이제 못 믿겠다”, “다 강경대응한대”, “용준형 최종훈 이종현 거짓말한 학습효과다 못믿겠다", "다들 친한 척하더니 꼬리 자르기 바쁘네”, “승리랑 왕대륙 원래 친한 거 유명하지 않았나”, ”정준영이랑 승리랑 사진 찍은 거 엄청 올라오던데”, “이거 올해 유행어인가요?”, “나는 아직 못 믿겠다” 등 의심 가득한 모습을 보였다.

한편, 대만 배우 왕대륙은 2015년 개봉한 영화 ‘나의 소녀시대’로 국내에서도 잘 알려졌다. 왕대륙은 오는 21일 영화 ‘장난스런 키스’ 홍보 차 내한한다.

leewj@mkinternet.com

사진|왕대륙, 승리SNS, 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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