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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동연, 첫 팬미팅 앞두고 설렘 가득…”드디어 내일”
기사입력 2019.03.15 16:1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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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이우주 인턴기자]

배우 곽동연이 데뷔 후 첫 팬미팅을 앞두고 설레는 마음을 드러냈다.

곽동연은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첫 팬미팅이 드디어 내일이네요! 두근두근합니다 현장 예매 가능한 좌석도 마련돼있으니 더 망설이지 마시고 놀러 오세요! 자아 그럼 내일 만나요 우리”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곽동연의 셀카가 담겼다. 곽동연의 훈훈한 비주얼이 돋보인다.
곽동연은 오는 16일 서울 마포구 합정동 폼텍웍스홀에서 데뷔 7년 만에 첫 단독 팬미팅 ‘연극’을 개최한다.
생일을 맞아 개최되는 팬미팅을 위해 곽동연은 포스터 제작부터 공연 기획까지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등 남다른 열정을 보였다.

곽동연의 팬미팅 예고에 누리꾼들은 “멋진 팬미팅이 될 거라 믿어요”, “응원해요”, “팬미팅 너무 축하 드려요”, “저도 갈래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곽동연은 2012년 KBS2 드라마 ‘넝쿨째 굴러온 당신’으로 데뷔한 뒤, ‘장옥정, 사랑에 살다’, ‘구르미 그린 달빛’, ‘쌈, 마이웨이’ 등 드라마에 출연했다. 지난달 종영한 SBS 드라마 ‘복수가 돌아왔다’에서 처음으로 악역을 맡아 폭 넓은 연기력을 인정 받았다.

leewj@mkinternet.com

사진|곽동연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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