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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하나 “뱃속 아이 욕먹을 이유 없어…악성댓글 법적조치“
기사입력 2019.03.16 15:45:17 | 최종수정 2019.03.16 16: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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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박세연 기자]

배우 유하나가 SNS에 악성 댓글을 쓰는 이들에게 법적 조치를 취하기로 결정했다.

유하나는 16일 자신의 SNS에 "저는 지금 임신 5개월 차다. 뱃속 아이와 일곱살인 아이가 얼굴도 모르는 사람들에게 욕을 먹을 이유가 없다"면서 "가족들과 상의한 끝에, 지나친 욕설과 공격적인 이야기들은 법적조치를 취하기로 결정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자신의 SNS는 개인 공간이자 본인의 이야기들을 기록하는 곳이라며 "좋지 않은 이야기들은 자제 부탁드린다"라고 덧붙였다.
유하나는 지난 2011년 야구선수 이용규와 결혼해 2013년 첫 아이를 낳았으며, 지난달 둘째 임신 소식을 전했다.

다음은 유하나 SNS 글 전문.

저는 지금 임신5개월차입니다.
뱃속아이와 일곱살인 아이가 얼굴도 모르는 사람들에게 욕을 먹을 이유가 없습니다. 가족들과 상의한끝에, 지나친 욕설과 공격적인 이야기들은 법적조치를 취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이 sns공간과 프롬하나블로그, 프롬하나CS카톡은, 유하나 제 개인의 공간이자 제가 열심히 일을 하며 고객분들과 소통하는 공간이자 한 가정의 아내로 엄마로 제 개인의 이야기들을 기록하는곳입니다. 좋지않은이야기들은 자제부탁드립니다.

psyon@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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