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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듀48‘ 무토 토무, 기상예보사 합격…5년·8번 시험 끝 ‘낭보‘
기사입력 2019.04.08 06:26:53 | 최종수정 2019.04.08 06:2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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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김소연 기자]

일본 인기 걸그룹 AKB48 무토 토무가 기상예보사 자격을 획득했다.

지난 7일 무토 토무는 고정으로 출연 중인 CS 패밀리극장 'AKB48 네모우스 TV'에 출연해 기상예보사 자격증을 취득했다고 밝혔다.

기상예보사 자격은 시험 합격률 5%대의 매우 높은 난의도의 국가 자격증. 앞서 무토 토무는 지난 2014년 한 매체와 인터뷰에서 "기상예보사 공부를 하고 있다"며 "AKB는 인원 수가 많기 때문에, 뭔가 무기가 필요하다고 생각했다"고 공부하고 있다는 것을 밝힌 바 있다. 무토 토무는 약 5년, 8번의 도전 끝에 합격한 것으로 알려졌다.
아이돌로 활동을 하면서 시험에 응시, 합격한 것은 상당히 이례적인 일이라 눈길을 끌고 있다.
무토 토무의 합격 소식이 알려지자 일본 누리꾼들은 "대단하다. 수고했다", "이제 AKB48이 어떻게 되도 안심이다", "머리가 좋은 것은 알고 있었지만 대단하다", "아이돌로 활동 하면서 공부도 한다는게 쉽지 않았을 텐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무토 토무는 지난해 Mnet 오디션 프로그램 '프로듀스 48'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첫회 23위라는 높은 등수로 시작했으나 적은 분량과 낮은 투표수 등을 인해 결국 최종 순위 38위를 기록하며 탈락했다.

ksy70111@mkinternet.com

사진| Mnet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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