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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현 결혼식, 고소영부터 손예진, 이병헌·이민정 부부까지…“아이 셋 낳고 싶다”
기사입력 2019.04.08 07:19:11 | 최종수정 2019.04.08 07:1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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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진향희 기자]

배우 겸 가수 이정현의 결혼식이 영화 시상식을 방불케 하는 초특급 스타들의 하객으로 눈길을 모았다.

이정현은 7일 오후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3살 연하 대학병원 정형외과 전문의와 결혼식을 올렸다.

일반인인 신랑을 배려해 비공개로 진행된 이날 결혼식에는 이병헌·이민정 부부를 비롯해 고소영, 손예진, 성유리, 유지태, 오현경, 한지혜, 서현, 백지연, 오광록, 김호영 등 톱스타들이 대거 참석했다. 사회는 박경림, 축가는 백지영이 맡았다.
결혼식에 앞서 이정현은 “행복하게 잘 살겠다”고 소감을 전하면서 “신랑은 친한 언니한테 소개를 받아서 만나게 됐다. 나이가 어리지만 어른스럽고 성실하고 착하다. 거짓말 같지만 1년 정도 만나면서 한 번도 싸운 적이 없다. 앞으로도 잘해서 그런 마음을 잘 유지하라고 주위에서 조언해주더라”고 말하며 행복해했다.

이어 “결혼식 전날 신랑이 사진과 영상 등을 편집해서 깜짝 프러포즈를 했다”며 “아이를 워낙 좋아한다. 시간만 된다면 셋까지 낳고 싶다.
열심히 노력해서 행복하게 예쁘게 잘 살겠다”고 밝혔다.

이정현은 또 응원해준 팬들에게 “항상 사랑해주셔서 감사하다. ‘시집 언제 가냐’고 걱정 많이 해줬다. 앞으로 더 열심히 촬영에 임해서 좋은 연기로 보답하겠다”라고 인사했다.

happy@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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