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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우새’ 이태란 “남편과 3개월 만에 결혼, 마흔 넘어 하기 싫었다”
기사입력 2019.04.08 07:23:45 | 최종수정 2019.04.08 07:3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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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진향희 기자]

배우 이태란이 3개월 만에 초스피드로 결혼한 이유를 밝혔다.

7일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한 이태란은 “남편과 만난 지 3개월 만에 결혼했다”며 “당시 제가 39살이었는데, 40을 넘겨서 결혼하는 것은 싫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남편에게) ‘결혼을 전제로 연애하자’고 말했다.
‘난 시간이 별로 없다’고 소리를 질렀다”며 “며칠 후 남편이 승낙하더라”고 당시를 돌아봤다.

이에 MC 신동엽은 “청혼이 아니라 협박을 한 게 아니냐”고 물었고, 이태란은 “협박이 아니다. 청혼을 유도한 것”이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태란은 JTBC 드라마 ‘SKY(스카이) 캐슬’에서 이수임 역으로 시청자를 만난 후 차기작을 고르고 있다.

happy@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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