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투데이

  • 뉴스
  • 스포츠
  • 오피니언
  • 포토
  • 게임
속보
이전 정지 다음
4월 24일 수 서울 18.3℃흐림
pre stop next

뉴스 > 종합 프린트 구분이미지 이메일 전송 구분이미지 리스트
야옹이작가 법적대응 예고, 악성루머에 “사적인 영역 도넘은 발언 선처없다”
기사입력 2019.04.08 08:38:45 | 최종수정 2019.04.08 09:48:21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기사 나도한마디

본문이미지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진향희 기자]

웹툰 ‘여신강림’의 야옹이 작가가 인터넷에 악성루머를 퍼트린 네티즌에 대해 법적 대응 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야옹이 작가는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현재 트위터에서 허위 사실을 공유하는 글이 올라와 있다는 이야기를 ppf 파일로 제보 받았다”며 한 트위터리안이 올린 게시 글 캡처샷을 올렸다.

해당 글에는 “헐 맞다. 그 여신강림 작가 남편 성폭행범인데 작가가 아니라고 우리 남편 그럴 사람 아니라고 그랬는데 법정 가서 심판 받으니까 성폭행한 거 맞다는데 나 왜 이거 처음 알았지?”라는 내용이 담겨 있었다.
이에 야옹이 작가는 “위와 같은 글들은 저에 대한 명예훼손이기도 하다.
저의 작품에 대해 이런 저런 의견을 갖고 자유롭게 토론하는 건 괜찮다”면서 “하지만 작품이 아닌 사적인 영역에 대해 사실무근, 도를 넘은 발언을 하시는 경우 강력하게 법적으로 대응하려 한다. ‘여신강림’ 작가를 특정하며 유언비어 하시는 분들께는 합의와 선처 없는 고소를 진행한다”고 강경한 입장을 전했다.

야옹이 작가는 네이버에서 웹툰 ‘여신강림’을 연재하고 있다. 지난 달 25일 네이버웹툰이 여신강림 1주년을 맞아 야옹이 작가와 진행한 인터뷰를 올리면서 만화 주인공을 닮은 미모로 뜨거운 관심과 화제를 모았다.

happy@mk.co.kr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경제용어사전 프린트 구분이미지 이메일 전송 구분이미지 리스트

브런치 연예
인기 포토
오늘의 화제
좌쪽이동 우측이동